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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글로벌 에너지 미래를 설계하다...‘미래에너지솔루션 2025’ 국제심포지엄 개최

  • 조회수 47
  • 작성자 전략기획팀
  • 등록일 2026-02-12



산학협력단, 글로벌 에너지 미래를 설계하다...

‘미래에너지솔루션 2025’ 국제심포지엄 개최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는 11월 14일,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미래에너지솔루션 2025: 녹색전환 실현(Future Energy Solutions 2025, FES 2025)’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RE100 에너지솔루션에 관한 정책 및 국내·외 현황을 주제로 에너지 신기술, 수소경제, 그리고 정책 분야의 에너지전환과 혁신을 위한 비전을 모색하고자,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동향과 실질적인 해법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전북특별자치도 주최, 전주대학교와 전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진행되며, 한국어와 영어 동시통역 AI 서비스도 제공돼 국내외 참석자들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한다.


심포지엄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과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 및 전주대학교 류두현 총장의 축사로 시작을 알린다. 이어‘RE100 에너지솔루션얼라이언스 소개’라는 주제로 김영권 전북테크노파크 에너지산업육성단장의 초청강연이 진행하며, 이어 ‘위기에서 기회로: 에너지 전환과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이 첫 번째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RE100 산업단지 및 지역전략’을 주제로 펼쳐질 패널토의는 RE100 에너지 솔루션 얼라이언스 이해원 의장(전주대학교 산학부총장)을 좌장으로, 윤의준(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성영은(한국공업화학회장), 신원식(전북특별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 양준오(새만금개발공사 에너지사업처장), 김태현(한국전기연구원 스마트그리드본부장) 등 각계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풍력과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기술을 주제로 논의가 이어진다. 김종율 한국전기연구원 에너지플랫폼연구센터장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가상발전소 기술’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서며, 이상일(한국풍력에너지학회 회장), 가와다 타츠야(일본 도호쿠대학 교수), 박지상(한국재료연구원 풍력터빈기술연구센터장), 김영상(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각자 풍력 및 수소 분야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심도 깊은 초청강연을 이어간다.


마지막 세 번째 세션에서는 관련 정책과 첨단소재 분야의 혁신 방향을 논의한다. 한종희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석좌교수가 ‘그린수소 개발을 위한 R&D 발전 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치고, 김기동(아헤스 전략기획본부 전무), 이종민(대구경북과학기술원 현송 석좌교수), 오성진(데스틴파워 대표)이 청정에너지와 순환경제, 에너지 저장기술 등에 관한 초청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실무를 총괄한 RE100 에너지 솔루션 얼라이언스 이해원 의장(전주대학교 산학부총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외 최신 에너지 정책 및 기술의 정보 교류, 녹색전환 실현, 미래 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전주대학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RE100 산단지정을 위한 노력과 글로벌 에너지 이슈 대응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위한 실질적 해법, 그리고 글로벌 협력의 방향을 제시하는 장으로 모든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